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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ead Mishory
(수업 언어 : 영어, 독일어)
길레아드 미쇼리는 이스라엘 예루살렘 출신으로, 이스라엘 텔 아비브의 루빈 음악 아카데미에서 수학하였다. 미쇼리는 알브레드 브렌델(Alfred Brendel)의 추천을 받아, 독일 뮌헨 음대에서 게르하르트 오피츠(Gerhard Oppitz)교수를, 그리고 오스트리아 잘쯔부르크 모짜르테움에서 한스 레이그라프(Hans Leygraf)교수를 사사했다.
미쇼리는 유럽, 미국, 일본, 이스라엘에서 솔리스트로 실내악 연주자로 많은 활동을 하였다. 그는 특별히 20세기와 21세기의 음악을 포함해 광대한 음악 레파토리를 지니고 있다.

길레아드 미쇼리는 야나첵(Leos Janacek)의 ‘피아노 전곡과 피아노가 함께하는 실내악’을 녹음한 최초의 피아니스트이다. 그의 다른 음반들은 하이든, 브람스, 바르톡을 비롯해, 그 자신이 작곡한 작품들이 있는데 이 음반들과 그의 많은 라디오 레코딩들은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미쇼리는 Abrahms Sutzkever의 시에 작곡을 해 “Lider-Togbuch”(가곡일기)를 1998년에 초연해 작곡가로서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영감의 원천으로서 문학에 대한 그의 친밀함은 Else Lasker-Schuler의 시에 “Hebrew Ballads”을 작곡한 것과 Anne Michaels의 소설에 피아노를 위한 “Fugitive Pieces”, Paul Celan 작품을 위한 현악 4중주 곡 등에서 나타나는데, 특히 마르크 샤갈의 시에 테너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Di Vayte Haymat Mayne” 초연은 2007년 7월 뮌헨에서 있었다.

길레아드 미쇼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대의 피아노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마스터 클래스에 정기적으로 초청되고 있다.